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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EDS · WANTS · CONNECTION

바닥

우리는 흔히 업계를 바닥이라고 합니다.

바닥 좁다고도 합니다.

그런데 그 좁은 바닥인데,
만나기는 어렵습니다.

다 뻔히 아는 처지라는 생각에
서로에게 바랄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남을 통해서 뭔가 큰 걸 바라는 건 아닐 겁니다.

그러나 잘 생각해 보세요.

우연한 만남 속에서 기회가 찾아오거나,
줏어 들은 정보나 지식으로 좋은 기회를 만들기도 합니다.

죽고 못 사는 막역한 사이보다는
나를 좋게 본 약한 연결 고리의 의인이
나에게 기회를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성장하고 싶은 사람들의 꿈을 서로 만나게 하고 싶다.

니즈와 원츠를 만나게 하다.

어떻게 작동하나요?

니즈에서 만남까지, 4단계

01

니즈를 말하다

"이직 준비 같이할 사람!", "GA4 세팅 좀 알려줘"… 당신의 솔직한 니즈를 던져주세요.

02

관심이 모이다

같은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나도!"를 누릅니다. 15명이 모이면 모임 개설이 가능해집니다.

03

바닥장이 나서다

누군가가 "내가 이끌어 볼게"라고 손을 듭니다. 바닥장은 모임을 만들고 이끄는 사람입니다.

04

만남이 시작되다

1회 단발, 연속, 정기, 비정기… 형태는 자유. 중요한 건 같은 바닥에서 만나는 것.

약한 연결의 힘

Weak Ties, Strong Opportunities

우연한 기회

잘 모르는 사이에서 오히려 새로운 기회가 찾아옵니다

다른 시선

같은 바닥, 다른 포지션의 이야기가 시야를 넓혀줍니다

함께 성장

혼자 못 가는 길을, 같은 고민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누가 오면 좋을까요?

이직 고민스킬업사이드 프로젝트네트워킹리더십프리랜서 전환창업 준비업계 탐색커리어 전환해외 진출스터디멘토링

산업군, 직무, 경력에 상관없이 — 성장하고 싶은 모든 분

지금 바닥에 들어오세요

당신의 니즈가
누군가의 원츠입니다

A Part of

Ten:One Universe

contact@badak.biz